서울역 지하철 역사에서 서울의 옛모습을 만났다. 오늘 우연하게 1호선과 4호선 사이 통로를 지나다 만난 전시로, 김광성 화백의 “그리다, 옛 서울 展”이다. 전시 기간은 이미 지난 것 같은데 볼 수 있었다.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처지라서인지 괜히 반갑다. 전차를 타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박정원의 잡다한 생각들
서울역 지하철 역사에서 서울의 옛모습을 만났다. 오늘 우연하게 1호선과 4호선 사이 통로를 지나다 만난 전시로, 김광성 화백의 “그리다, 옛 서울 展”이다. 전시 기간은 이미 지난 것 같은데 볼 수 있었다.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처지라서인지 괜히 반갑다. 전차를 타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